선성수상길
📍 안동 도산면

선성수상길은 안동 예끼마을에 놓인 약 1km 길이의 물 위 부교길입니다. 안동호반자연휴양림에서 선성현문화단지 쪽으로 이어지는 데크길이며, 물에 뜨는 구조라 바람이 불면 잔물결을 따라 부드럽게 흔들립니다.
중간 지점에는 1974년 안동댐이 들어서며 물에 잠긴 예안국민학교를 기억하는 공간이 있어, 옛 풍금과 책걸상, 흑백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안동호를 온몸으로 느끼며 걷는 힐링 코스로 인기가 많습니다.
방문 정보
| 주소 |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선성길 14 |
|---|---|
| 운영시간 | 공식정보 확인 |
| 휴무일 | 공식정보 확인 |
| 입장료 | 무료 (주차료도 없음) |
| 주차 | 공식정보 확인 |
지도를 끌어 옮기고 확대·축소할 수 있어요.
카카오맵에서 길찾기 ↗운영시간·요금은 바뀔 수 있어요. "공식정보 확인" 으로 적힌 항목은 방문 전 공식 채널에서 직접 확인해 주세요.
알아두면 좋은 팁
- 부교 구조라 걸을 때 약간 흔들리니 안전을 위해 천천히 걷는 게 좋습니다.
- 물이 많고 적음에 따라 다리 높낮이가 달라져 계절마다 다른 느낌을 줍니다.
- 예끼마을과 이어져 있어 벽화 골목과 함께 묶어 걷기 좋고, 개방시간은 공식 채널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