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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티켓

예산으로 찾는 해외여행지

쓸 수 있는 예산과 가고 싶은 분위기를 고르면 그 조건으로 갈 수 있는 해외 도시를 찾아 드립니다. 왕복 항공권 최저가에 실제 숙박 시세를 더해 총비용을 계산하고, 어느 달에 가면 가장 싼지까지 비교합니다. 지방 공항 출발도 함께 봅니다.

쓸 수 있는 돈 150만원 까지

30만원 1,020만원

항공권 + 숙박비 합계 · 현지 경비 미포함

1박10박

숙소는 어느 정도로?

절반은 더 싸고 절반은 더 비싼 값(중앙값)

어디서 출발하세요?

지방 출발이 더 싼 노선도 있어요

언제 떠나세요?

안 고르면 가장 싼 달로 계산해요

어떤 여행을 하고 싶으세요? 여러 개 고르면 하나라도 맞는 곳

29곳 갈 수 있어요

432,388원부터

4박까지 가능

전체 47개 도시 3박 4일 비용 한눈에 보기 가장 싼 달 기준 · 전 출발지 중 최저
3박 4일 기준 도시별 왕복 항공권 + 숙박비 합계 (조회 기간 2026.09~2027.03)
도시총비용구성가장 싼 달
세부 필리핀 381,916원 항공 23만원 + 숙박 5만원×3 부산 출발 9월
나트랑 베트남 406,310원 항공 23만원 + 숙박 6만원×3 청주 출발 10월
코타키나발루 말레이시아 413,772원 항공 24만원 + 숙박 6만원×3 인천 출발 9월
다낭 베트남 455,963원 항공 23만원 + 숙박 8만원×3 부산 출발 10월
오사카 일본 458,692원 항공 15만원 + 숙박 10만원×3 부산 출발 9월
보라카이 필리핀 480,128원 항공 25만원 + 숙박 8만원×3 인천 출발 9월
나고야 일본 482,750원 항공 16만원 + 숙박 11만원×3 청주 출발 27년 3월
후쿠오카 일본 502,569원 항공 13만원 + 숙박 12만원×3 부산 출발 9월
하노이 베트남 510,576원 항공 20만원 + 숙박 10만원×3 인천 출발 9월
타이베이 대만 513,248원 항공 21만원 + 숙박 10만원×3 대구 출발 9월
푸켓 태국 514,066원 항공 40만원 + 숙박 4만원×3 인천 출발 9월
치앙마이 태국 523,736원 항공 29만원 + 숙박 8만원×3 인천 출발 9월
호치민 베트남 532,219원 항공 20만원 + 숙박 11만원×3 인천 출발 9월
삿포로 일본 588,759원 항공 26만원 + 숙박 11만원×3 청주 출발 11월
사이판 북마리아나제도(미국령) 624,133원 항공 24만원 + 숙박 13만원×3 인천 출발 10월
방콕 태국 663,145원 항공 29만원 + 숙박 13만원×3 인천 출발 9월
오키나와·나하 일본 713,992원 항공 19만원 + 숙박 18만원×3 부산 출발 27년 3월
도쿄 일본 727,006원 항공 22만원 + 숙박 17만원×3 인천 출발 9월
괌(미국령) 825,841원 항공 21만원 + 숙박 20만원×3 부산 출발 9월
쿠알라룸푸르 말레이시아 852,431원 항공 48만원 + 숙박 12만원×3 인천 출발 9월
비엔나 오스트리아 865,695원 항공 38만원 + 숙박 16만원×3 인천 출발 27년 1월
홍콩 홍콩 867,818원 항공 27만원 + 숙박 20만원×3 인천 출발 11월
발리·덴파사르 인도네시아 948,988원 항공 39만원 + 숙박 19만원×3 부산 출발 11월
싱가포르 싱가포르 1,069,573원 항공 31만원 + 숙박 25만원×3 부산 출발 9월
이스탄불 튀르키예 1,399,909원 항공 90만원 + 숙박 17만원×3 인천 출발 27년 3월
샌프란시스코 미국 1,501,672원 항공 91만원 + 숙박 20만원×3 인천 출발 12월
로마 이탈리아 1,561,714원 항공 101만원 + 숙박 18만원×3 인천 출발 12월
로스앤젤레스 미국 1,588,249원 항공 86만원 + 숙박 24만원×3 인천 출발 12월
오클랜드 뉴질랜드 1,667,321원 항공 123만원 + 숙박 15만원×3 인천 출발 9월
뮌헨 독일 1,687,851원 항공 121만원 + 숙박 16만원×3 인천 출발 27년 2월
뉴욕 미국 1,702,131원 항공 87만원 + 숙박 28만원×3 인천 출발 27년 1월
부다페스트 헝가리 1,730,626원 항공 132만원 + 숙박 14만원×3 인천 출발 27년 1월
프라하 체코 1,757,071원 항공 135만원 + 숙박 14만원×3 인천 출발 27년 1월
암스테르담 네덜란드 1,776,855원 항공 124만원 + 숙박 18만원×3 인천 출발 12월
밴쿠버 캐나다 1,791,279원 항공 101만원 + 숙박 26만원×3 인천 출발 11월
코펜하겐 덴마크 1,844,487원 항공 112만원 + 숙박 24만원×3 인천 출발 12월
시드니 호주 1,886,622원 항공 112만원 + 숙박 26만원×3 인천 출발 12월
바르셀로나 스페인 1,890,251원 항공 132만원 + 숙박 19만원×3 인천 출발 12월
리스본 포르투갈 1,894,528원 항공 144만원 + 숙박 15만원×3 인천 출발 12월
밀라노 이탈리아 1,912,683원 항공 132만원 + 숙박 20만원×3 인천 출발 12월
두바이 아랍에미리트 1,924,346원 항공 141만원 + 숙박 17만원×3 인천 출발 9월
파리 프랑스 1,946,856원 항공 106만원 + 숙박 30만원×3 인천 출발 12월
헬싱키 핀란드 1,974,560원 항공 142만원 + 숙박 18만원×3 인천 출발 10월
라스베이거스 미국 2,019,562원 항공 161만원 + 숙박 14만원×3 인천 출발 9월
런던 영국 2,128,975원 항공 136만원 + 숙박 25만원×3 인천 출발 27년 1월
마드리드 스페인 2,161,053원 항공 147만원 + 숙박 23만원×3 인천 출발 12월
취리히 스위스 2,485,191원 항공 144만원 + 숙박 35만원×3 인천 출발 27년 2월

항공 왕복 최저가 · 숙박 2인 1실 1박(등급 선택) · 조회 기간 2026.09~2027.03 · 도시 47곳. 표시 금액은 조회 시점 기준 추정치로 실제 결제액과 다를 수 있어요. 해외 여행지 전체 보기 →

예산이 먼저 정해질 때가 더 많습니다

여행지를 정하고 예산을 맞추는 게 순서 같지만, 실제로는 반대인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통장에 쓸 수 있는 돈이 얼마인지가 먼저 정해져 있고, 그 안에서 갈 수 있는 곳을 찾는 거죠. 그런데 대부분의 여행지 추천은 '어디가 좋다'까지만 말하고 얼마가 드는지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결국 한 곳씩 항공권을 검색해 보다가 지치게 됩니다.

이 도구는 순서를 뒤집었습니다. 쓸 수 있는 금액과 가고 싶은 분위기, 며칠 묵을지를 정하면 그 조건에 맞는 해외 도시를 한 번에 보여 줍니다. 왕복 항공권 최저가에 실제 숙박 시세를 곱해 총비용을 계산하므로, 목록을 보면서 '이 예산이면 여기까지 되는구나'를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예산이 늘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예산이 커진다고 '더 좋은 곳'에 가는 게 아니라, 갈 수 있는 거리가 늘어납니다. 총비용에서 항공권이 차지하는 몫이 거리를 따라 급하게 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산이 빠듯할수록 가까운 곳에서 오래 머무는 쪽이, 예산이 넉넉할수록 먼 곳을 짧게 다녀오는 쪽이 계산상 유리해집니다. 구체적인 금액선과 도시 이름은 여기 적지 않습니다 — 항공권 시세는 수시로 움직여서 글에 박아 두는 순간 언젠가 틀린 정보가 되니까요. 위 계산기가 최근 수집분으로 지금의 답을 알려 드립니다.

  • 가까운 곳(비행 2~3시간) — 항공권이 총비용의 절반 안쪽입니다. 하루 더 묵는 부담이 작아서, 같은 돈이면 일정을 늘리는 쪽이 이득인 구간이에요
  • 중거리(4~7시간) — 항공권과 숙박비가 엇비슷해집니다. 출발 공항과 출발 달을 바꾸면 총액이 가장 크게 움직이는 구간입니다
  • 장거리(8시간 이상) — 항공권이 총비용의 대부분입니다. 숙박을 하루 이틀 늘려도 총액이 크게 안 뜁니다. 짧게 다녀오면 오히려 손해라는 뜻이에요

지방에서 출발하면 더 싼 곳이 있습니다

해외여행 정보는 대부분 인천 출발 기준입니다. 그런데 부산·대구·청주·제주에서도 직항이 꽤 많고, 노선에 따라서는 인천보다 오히려 쌉니다. 예를 들어 부산에서 오사카로 가는 왕복 최저가는 인천 출발보다 낮게 잡히는 구간이 있습니다.

출발 공항을 바꿔 가며 비교해 보세요. 집에서 공항까지 가는 시간과 비용까지 생각하면, 지방 출발이 총합에서 유리한 경우가 생각보다 자주 나옵니다.

같은 도시도 언제 가느냐로 두 배가 갈립니다

숙박비는 계절을 크게 탑니다. 저희가 숙박 시세를 7개월치 실측해 보니, 절반이 넘는 도시에서 가장 싼 달과 비싼 달이 1.5배 이상 차이 났습니다. 샌프란시스코는 3.9배, 두바이와 라스베이거스는 3.3배까지 벌어졌습니다.

그래서 결과에는 총비용만이 아니라 '어느 달이 가장 싼지'를 함께 표시합니다. 일정을 한 달만 옮겨도 예산이 크게 남는 경우가 있으니, 날짜가 자유롭다면 꼭 확인해 보세요.

비용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총비용은 왕복 항공권 최저가에 1박 숙박비를 숙박일수만큼 곱해 더한 값입니다. 항공권은 노선별로 앞으로 몇 개월치를 훑어 찾은 최저가이고, 숙박비는 도시별 실제 검색 결과에서 뽑습니다. 기본값은 중앙값이라 절반은 이보다 싸고 절반은 더 비싸요. 숙소 등급을 가성비·보통·고급·최고급 중에 고르면 그 수준의 가격으로 다시 계산합니다. 카드에 그 도시의 1박 가격 폭도 함께 적어 뒀으니 방을 고를 때 참고하세요.

  • 포함: 왕복 항공권 + 숙박비(2인 1실 1박 요금 × 박수). 숙소 등급은 직접 고를 수 있습니다
  • 미포함: 현지 교통비·식비·입장료·여행자보험 — 도시와 소비 성향에 따라 편차가 커서 임의로 넣지 않았습니다
  • 숙박비는 2인 1실 기준입니다. 혼자 가면 1인당 부담이 커지고, 3인 이상이면 방을 나눠 쓰는 만큼 줄어듭니다
  • 표시 금액은 조회 시점 최저가 기준 추정치입니다. 실제 결제 금액은 예약 시점·객실 등급·항공사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결과를 본 다음에는

마음에 드는 도시가 나왔다면 카드에서 바로 이어 볼 수 있습니다. 항공권 버튼은 그 노선의 월별 최저가 페이지로, 숙소 버튼은 그 도시의 숙소 목록으로 연결됩니다. '여행지 정보' 버튼을 누르면 가볼 만한 곳과 맛집·카페를 정리한 페이지로 갑니다.

예산이 빠듯하게 나왔다면 숙박일수를 하루 줄이거나, 출발 공항을 바꾸거나, 가장 싼 달로 일정을 옮겨 보세요. 세 가지만 조정해도 결과가 꽤 달라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표시된 금액이면 정말 그 돈으로 갈 수 있나요?

항공권과 숙박비까지는 그 금액대로 잡을 수 있습니다. 다만 현지 교통비·식비·관광 비용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도시마다, 사람마다 편차가 너무 커서 임의로 넣으면 오히려 부정확해지기 때문입니다. 실제 총예산은 표시 금액에 하루 쓸 돈을 더해 잡으시면 됩니다.

혼자 가는데도 이 금액이 맞나요?

숙박비는 2인 1실 기준이라 혼자 가면 1인당 부담이 늘어납니다. 반대로 3~4인이 함께 방을 쓰면 1인당 숙박비는 줄어듭니다. 항공권은 인원과 무관하게 1인 왕복 기준입니다.

왜 어떤 도시는 결과에 안 나오나요?

직항 노선 데이터가 없거나 숙박 시세를 충분히 모으지 못한 도시는 제외했습니다. 교토·베네치아처럼 직항이 없어 경유해야 하는 곳이 여기 해당합니다. 없는 값을 추정해 넣기보다 빼는 쪽을 택했습니다.

표시된 가격이 지금도 그대로인가요?

항공권과 숙박비는 실시간으로 움직입니다. 이 도구의 값은 수집해 둔 자료로 계산한 추정치라, '어느 도시가 싼 편인지'와 '어느 달이 유리한지' 같은 방향을 잡는 데 쓰시는 게 맞습니다. 마음에 드는 곳을 정했다면 카드의 항공권·숙소 버튼으로 이동해 그 시점의 실제 금액을 확인하세요.

이 글에는 마이리얼트립 마케팅 파트너십을 통한 어필리에이트 링크가 포함되어 있으며, 여행자가 구매할 때마다 일정 비율의 수수료를 지급받습니다. 이용자 추가 비용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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