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산재
📍 구례 마산면

쌍산재는 200년 넘은 세월을 지나온 고택으로, 벼슬을 탐하지 않고 책 읽기를 즐긴 선비의 서재였다고 전해집니다. 예능 프로그램 '윤스테이' 촬영지로도 알려지면서 찾는 사람이 늘었습니다.
안채에는 어려운 이웃에게 곡식을 빌려주던 뒤주가 그대로 남아 있어 나눔의 정신을 엿볼 수 있습니다. 대숲과 정원을 거닐다 마루에 앉아 차 한 잔을 마시며 한옥의 여유를 느낄 수 있습니다.
방문 정보
| 주소 | 구례군 마산면 장수길 3-2 |
|---|---|
| 운영시간 | 11:00~16:30 (입장 마감 16:00) |
| 휴무일 | 매주 화요일 |
| 입장료 | 10,000원 (웰컴티 제공) |
| 주차 | 가능 |
| 문의 | 061-782-5179 |
지도를 끌어 옮기고 확대·축소할 수 있어요.
카카오맵에서 길찾기 ↗운영시간·요금은 바뀔 수 있어요.
알아두면 좋은 팁
- 윤스테이 속 장면이 익숙하다면 촬영 포인트를 찾아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 고택 내부는 실제 생활공간이 있을 수 있어 안내된 동선을 따라 움직이세요.
- 대숲과 정원이 넓은 편이라 천천히 걸으며 시간을 넉넉히 잡아두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