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시장
📍 서울 예지동

1905년 문을 연 국내 최초의 상설시장입니다. 종로5가와 을지로4가 사이 큰 건물 안에 한복과 포목, 침구, 수예 상가가 자리하고 그 사이를 먹거리 장터가 가로지릅니다.
관광객이 몰리는 곳은 동문과 북2문, 남1문이 만나는 먹자골목입니다. 녹두를 갈아 부친 빈대떡과 얇게 만 김밥, 육회가 대표 메뉴로, 좌판 앞 의자에 앉아 바로 받아 먹는 구조입니다.
포목·구제 상가와 먹자골목은 영업시간이 서로 달라, 옷을 보러 왔다면 낮에 먹거리가 목적이라면 저녁에 가는 편이 맞습니다. 좌판에서는 주문 전에 값과 결제 수단을 확인해 두면 좋습니다.
방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88 |
|---|---|
| 운영시간 | 일반 상가는 대체로 09:00~18:00, 먹자골목은 밤늦게까지 (점포별 상이) |
| 휴무일 | 일반·구제 상가는 일요일에 쉬는 점포가 많음 |
| 입장료 | 공식정보 확인 |
| 주차 | 전용 주차 공간이 좁아 지하철 이용 권장 |
| 문의 | 02-2267-0291 |
지도를 끌어 옮기고 확대·축소할 수 있어요.
카카오맵에서 길찾기 ↗운영시간·요금은 바뀔 수 있어요. "공식정보 확인" 으로 적힌 항목은 방문 전 공식 채널에서 직접 확인해 주세요.
알아두면 좋은 팁
- 옷과 원단 상가는 낮에, 먹자골목은 저녁에 가야 제대로 돌아봅니다.
- 1호선 종로5가역 8번 출구가 먹자골목 입구와 가장 가깝습니다.
- 주문 전에 가격표를 확인하고 결제 수단도 미리 물어보는 게 좋아요.
- 혼자 왔다면 좌판 한 자리는 회전이 빨라 오히려 앉기 쉬운 편입니다.
- 빈대떡·육회 가게는 저녁에 줄이 길어 이른 저녁이 훨씬 수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일요일에 가도 되나요?
먹자골목은 일요일에도 문을 여는 가게가 있지만 한복·포목·구제 상가는 쉬는 점포가 많습니다. 쇼핑이 목적이라면 평일이나 토요일에 가는 편이 확실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