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해진 유적 장도
📍 완도 완도읍 장좌리

장도는 통일신라 때 해상 거점이 있던 작은 섬으로, 뭍에서 목교를 건너 들어갑니다. 섬 안에 성벽과 우물 등 옛 시설의 흔적이 정비돼 있습니다.
둘레를 한 바퀴 도는 길이 잘 나 있어 바다를 보며 천천히 걷기 좋습니다. 규모가 크지 않아 한 시간 안팎이면 충분히 둘러볼 수 있습니다.
방문 정보
| 주소 | 전라남도 완도군 완도읍 청해진로 1380-138 |
|---|---|
| 운영시간 | 상시개방 |
| 휴무일 | 연중무휴 |
| 입장료 | 무료 |
| 주차 | 가능 |
| 문의 | 061-550-5145, 5146 |
지도를 끌어 옮기고 확대·축소할 수 있어요.
카카오맵에서 길찾기 ↗운영시간·요금은 바뀔 수 있어요.
알아두면 좋은 팁
- 목교를 건너 들어가니 물때와 관계없이 접근할 수 있습니다.
- 섬 둘레길이 짧아 한 시간 정도면 여유 있게 돌아볼 수 있습니다.
- 그늘이 적은 구간이 있어 여름에는 모자를 챙기는 편이 좋습니다.
- 국가유산 설명을 읽고 동선을 짜 보니, 성곽 흔적과 바다 전망을 같이 보려면 섬 둘레를 한 방향으로 천천히 도는 식이 이해하기 쉬워 보여요.
- 역사 유적은 안내판을 읽는 시간이 더해지니 사진만 찍고 나오는 일정이 아니라 짧은 해설 산책처럼 시간을 잡는 편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청해진 유적은 어떤 역사와 관련이 있나요?
국가유산 디지털 서비스는 청해진을 신라 흥덕왕 3년인 828년에 장보고가 설치한 해군기지이자 무역기지로 설명합니다. 장도에는 성의 흔적과 목책 관련 유적이 남아 있다고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