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회암사지
📍 양주 양주 회암동

회암사지는 천보산 자락에 있던 절터로, 유교를 앞세운 조선시대에도 왕실의 적극적인 후원을 받은 최대 규모의 왕실사찰이 있던 곳입니다. 지금은 건물 대신 터에 남은 유구로 옛 규모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이 절터의 역사를 재조명하기 위해 2012년 문을 열었습니다. 발굴 유물과 함께 전시를 둘러본 뒤 야외 절터와 전망대까지 이어 걸으며 산책할 수 있습니다.
방문 정보
| 주소 | 경기도 양주시 회암사길 11 (율정동) |
|---|---|
| 운영시간 | - 하절기(3월~10월) 09:00~18:00 (입장 마감 17:00) / - 동절기(11월~2월) 09:00~17:00 (입장 마감 16:00) |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 1월 1일 / 설·추석 |
| 입장료 | [개인] / - 어른 2,000원 / - 청소년 / 군인 1,500원 / - 초등학생 1,000원 / [단체(20명 이상)] / - 어른 1,500원 / - 청소년 / 군인 1,000원 / - 초등학생 800원 / ※ 무료 : 6세 미만 / 65세 이상 |
| 주차 | 가능 |
| 문의 | 031-8082-4187 |
지도를 끌어 옮기고 확대·축소할 수 있어요.
카카오맵에서 길찾기 ↗운영시간·요금은 바뀔 수 있어요.
알아두면 좋은 팁
- 박물관 관람 후 야외 절터까지 이어 걸으면 발굴 현장의 규모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 전망대에서는 절터 전체가 내려다보여 사진 찍기 좋은 자리로 꼽힙니다.
- 야외 구간이 넓은 편이라 걷기 편한 신발을 신고 방문하는 게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