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도
📍 여수 수정동

여수 도심에서 768m 길이의 방파제를 따라 걸어 들어가는 섬입니다. 동백나무가 빽빽하게 자라 동백섬으로도 불리고, 섬 안쪽으로는 숲길과 해안 산책로가 이어집니다.
동백은 11월부터 꽃망울이 열리기 시작해 2월 말에서 3월 사이에 절정을 이룹니다. 산책로 끝의 등대에는 전망대가 있어 여수 앞바다와 돌산도, 남해 쪽 섬들까지 시야에 들어옵니다.
들어갈 때는 걷고 나올 때 동백열차를 타는 식으로 움직이면 다리 부담이 줄어듭니다. 오르내림이 크지 않아 이순신광장이나 진남관 같은 시내 명소와 이어 붙이기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방문 정보
| 주소 | 전남 여수시 수정동 1-2 |
|---|---|
| 운영시간 | 산책로 상시 개방 · 동백열차 하절기 09:30~17:30, 동절기 09:30~17:00 (12~13시 미운행) |
| 휴무일 | 공식정보 확인 |
| 입장료 | 섬 입장 무료 · 동백열차 어른 1,000원, 학생·경로 500원 |
| 주차 | 오동도 주차장 최초 1시간 무료, 이후 10분당 추가 요금 |
| 문의 | 061-659-1819 |
지도를 끌어 옮기고 확대·축소할 수 있어요.
카카오맵에서 길찾기 ↗운영시간·요금은 바뀔 수 있어요. "공식정보 확인" 으로 적힌 항목은 방문 전 공식 채널에서 직접 확인해 주세요.
알아두면 좋은 팁
- 동백 절정은 2월 말~3월이고, 4월엔 떨어진 꽃잎이 길을 덮습니다.
- 들어갈 땐 걸어서, 나올 땐 동백열차를 타면 체력 소모가 덜합니다.
- 등대 전망대는 월요일에 쉬니 요일을 확인하고 움직이세요.
- 소노캄 여수 맞은편 주차타워를 쓰면 성수기 만차를 피하기 쉽습니다.
- 한 바퀴 도는 데 1시간 안팎이라 오전 일정으로 넣기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동백꽃은 언제 가야 볼 수 있나요?
11월부터 하나둘 피기 시작해 2월 말에서 3월 사이가 절정입니다. 4월에는 길 위에 떨어진 꽃잎이 깔린 풍경을 볼 수 있어요.
섬까지 꼭 걸어서 들어가야 하나요?
방파제 768m를 걷거나 동백열차를 탑니다. 열차는 5분 정도 걸리고 편도 요금이라 왕복 중 한 번만 이용해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