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천문화마을
📍 부산 사하구 감천동

산비탈을 따라 계단식으로 집이 들어선 마을입니다. 한국전쟁 때 피란민이 모여 살며 형성됐고, 2000년대 후반부터 마을미술 프로젝트와 도시재생 사업이 이어지면서 지금의 모습이 됐어요. 파스텔 톤으로 칠한 지붕과 미로처럼 갈라지는 좁은 길이 이곳의 인상을 만듭니다.
걷다 보면 설치 작품과 사진 찍는 자리가 곳곳에 나오고, 안내센터에서 지도를 사 스탬프를 찍으며 도는 방식으로 다니는 사람이 많습니다. 마을 안쪽은 외부 차량이 들어갈 수 없어 마을버스나 도보로 이동해야 하고, 오르내리는 계단이 많아 편한 신발이 필요합니다.
방문 정보
| 주소 | 부산광역시 사하구 감내2로 203 (감천동) |
|---|---|
| 운영시간 | 마을 상시 개방 / 안내센터 09:00~18:00 (11~2월 09:00~17:00) |
| 휴무일 | 연중무휴 |
| 입장료 | 무료 (일부 체험 프로그램은 별도) |
| 주차 | 마을 내 차량 진입 불가, 감정초등학교 주차장·대중교통 이용 |
| 문의 | 051-204-1444 |
지도를 끌어 옮기고 확대·축소할 수 있어요.
카카오맵에서 길찾기 ↗운영시간·요금은 바뀔 수 있어요.
알아두면 좋은 팁
- 지하철 1호선 괴정역이나 토성역에서 마을버스로 갈아타면 입구까지 갑니다.
- 안내센터에서 지도를 받아 스탬프를 찍으며 돌면 골목을 놓치지 않습니다.
- 계단과 오르막이 계속되니 굽 없는 신발을 신고 물을 챙겨 가세요.
- 주민이 사는 마을이라 집 앞과 창문 쪽을 찍는 것은 삼가는 편이 좋습니다.
- 차는 마을 안으로 못 들어가니 감정초등학교 쪽에 세우고 걸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차를 가져가도 되나요?
마을 안쪽은 주민 차량만 들어갈 수 있어 관광객 차량은 진입할 수 없습니다. 감정초등학교 주차장에 세우고 걷거나 괴정역·토성역에서 마을버스로 갈아타는 편이 낫습니다.
어떤 체험을 할 수 있나요?
목공체험 / 도자기체험 / 케리커쳐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