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레일바이크(강촌레일파크)
📍 춘천 신동면

경춘선이 복선 전철로 바뀌면서 쓰지 않게 된 옛 철길 위에 그대로 놓인 레일바이크입니다. 타는 곳이 경춘선 김유정역 바로 옆이라 기차로 와서 그대로 탑승장까지 걸어갈 수 있어요.
전체 구간은 8.5km인데 그중 앞쪽 6km만 직접 페달을 밟고, 나머지 2.5km는 낭만열차를 갈아타고 옛 강촌역까지 갑니다. 페달 구간이 대체로 완만한 내리막이라 다리에 무리가 가지 않아요.
가는 길에는 조명과 음악으로 꾸민 터널이 몇 개 나오고 산과 논, 북한강이 번갈아 지나갑니다. 탑승장 주변에도 카페와 짚와이어 같은 시설이 있어요.
방문 정보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신동면 김유정로 1383 |
|---|---|
| 운영시간 | 회차 출발제 / 3~10월 09:00~17:30 출발, 11~2월 09:00~16:30 출발 |
| 휴무일 | 공식정보 확인 |
| 입장료 | 2인승 40,000원, 4인승 56,000원 |
| 문의 | 033-245-1000 |
지도를 끌어 옮기고 확대·축소할 수 있어요.
카카오맵에서 길찾기 ↗운영시간·요금은 바뀔 수 있어요. "공식정보 확인" 으로 적힌 항목은 방문 전 공식 채널에서 직접 확인해 주세요.
알아두면 좋은 팁
- 회차 출발제라 홈페이지에서 시각을 지정해 예약하고 가야 합니다.
- 종점인 옛 강촌역에서 출발지로 돌아오는 방법을 미리 확인하세요.
- 터널 안은 어두우니 사진은 진입 직전에 찍는 편이 낫습니다.
- 2인승보다 4인승이 1인당 값이 싸니 인원을 맞춰 예약하세요.
- 김유정역 앞 김유정문학촌까지 걸어서 볼 수 있어 묶기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페달을 계속 밟아야 하나요?
6km 구간 대부분이 완만한 내리막이라 평지에서만 힘을 주면 됩니다. 두 사람이 번갈아 밟으면 큰 부담 없이 종점까지 갈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