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쇄원
📍 담양 가사문학면 지곡리

소쇄원은 조선 중종 때 선비 양산보가 1530년대부터 짓기 시작한 민간 정원으로, 자손 대까지 이어져 완성된 것으로 전해집니다. 한국 민간 정원의 원형을 잘 간직하고 있어 명승으로 지정돼 있습니다.
대봉대, 광풍각, 제월당 등의 건물과 대나무, 소나무, 매화 같은 나무가 계곡물과 어우러져 있어 걷다 보면 조선시대 선비의 정취를 느낄 수 있습니다. 정유재란 때 불탄 뒤 후손들이 다시 지어 지금까지 가꿔 오고 있습니다.
방문 정보
| 주소 | 담양군 가사문학면 소쇄원길 17 |
|---|---|
| 운영시간 | - 3~4월, 9~10월 09:00~18:00 / - 5~8월 09:00~19:00 / - 11~2월 09:00~17:00 |
| 휴무일 | 연중무휴 |
| 입장료 | [개인] / - 어른 2,000원 / - 청소년, 군경 1,000원 / - 어린이 700원 / [단체(20명 이상)] / - 어른 1,600원 / - 청소년, 군경 700원 / - 어린이 500원 / ※ 무료 : 담양군민, 65세 이상, 국가 유공자, 장애인, 미취학 아동(신분증 제시 필수) |
| 주차 | 가능 |
| 문의 | 061-381-0115 |
지도를 끌어 옮기고 확대·축소할 수 있어요.
카카오맵에서 길찾기 ↗운영시간·요금은 바뀔 수 있어요.
알아두면 좋은 팁
- 정자와 계곡이 어우러진 곳이라 급하게 보지 말고 천천히 거니는 편이 좋습니다.
- 여름에는 계곡 물소리와 그늘이 어우러져 걷기 특히 좋은 계절입니다.
- 담양 가사문학관과도 가까워 함께 둘러보는 코스로 묶기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