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의재 저잣거리
📍 강진 강진읍 동성리

사의재는 다산 정약용이 강진에 유배 온 1801년부터 몇 년간 머물렀던 첫 거처입니다. 생각과 용모, 언어, 행동을 바로 하는 이가 머무는 집이라는 뜻을 담아 스스로 붙인 이름이라고 전해집니다.
강진군이 옛 주막터를 복원하면서 지금은 사의재 옆으로 한옥 저잣거리가 함께 조성돼, 주모가 차려주는 한 상을 맛보거나 주말에 열리는 마당극 '땡큐 주모'를 구경할 수 있습니다.
방문 정보
| 주소 | 강진군 강진읍 사의재길 27 |
|---|---|
| 운영시간 | 공식정보 확인 (주말 마당극 '땡큐 주모' 진행) |
| 휴무일 | 연중무휴 |
| 입장료 | 무료 |
| 주차 | 가능 |
| 문의 | 061-433-3223 |
지도를 끌어 옮기고 확대·축소할 수 있어요.
카카오맵에서 길찾기 ↗운영시간·요금은 바뀔 수 있어요.
알아두면 좋은 팁
- 주말에 가면 마당극 '땡큐 주모'를 볼 수 있어 요일을 맞춰 가는 것도 방법입니다.
- 동문매반가에서 주모 한상을 맛보려면 식사 시간대를 미리 가늠해 두세요.
- 다산 정약용의 유배 이야기를 알고 가면 공간을 둘러보는 재미가 더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