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언덕·신선대
📍 거제 남부면 도장포

해금강 가는 길목의 도장포 마을 북쪽 언덕에 자리한 곳으로, 원래는 '띠밭늘'이라 불리다가 2002년부터 바람의 언덕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2009년에 세운 풍차가 언덕의 상징이 됐습니다.
언덕에 서면 탁 트인 바다와 섬, 등대가 한눈에 들어오고, 바로 옆 신선대에서는 파도에 깎인 기암 절경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두 곳을 이어 걷는 해안 산책 코스로 즐기기 좋습니다.
방문 정보
| 주소 | 경상남도 거제시 남부면 도장포마을 |
|---|---|
| 운영시간 | 상시개방 |
| 휴무일 | 연중무휴 |
| 입장료 | 무료 |
| 주차 | 가능 |
| 문의 | 055-639-4178 |
지도를 끌어 옮기고 확대·축소할 수 있어요.
카카오맵에서 길찾기 ↗운영시간·요금은 바뀔 수 있어요.
알아두면 좋은 팁
- 관광버스가 몰리는 낮 시간을 피해 이른 아침에 가면 한적하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 풍차와 바다를 함께 담을 수 있는 언덕 위쪽이 사진 찍기 좋은 자리입니다.
- 바람이 강한 날이 많아 겉옷을 하나 챙겨 가는 편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