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계사·십리벚꽃길
📍 하동 화개면

신라 성덕왕 시절 삼법스님이 당나라에서 유학을 마치고 돌아와 세운 절이 쌍계사입니다. 절 이름은 문성왕 2년 옥천사였다가 정강왕 2년에 지금의 쌍계사로 바뀌었고, 임진왜란 때 불탄 것을 조선 인조 때 다시 지었습니다.
절 입구부터 이어지는 약 6km 벚꽃길은 봄이면 터널처럼 꽃이 뒤덮여 하동을 대표하는 벚꽃 명소로 꼽힙니다. 벚꽃철이 아니어도 계곡을 낀 산책로가 이어져 사계절 걷기 좋은 길입니다.
방문 정보
| 주소 |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쌍계사길 59 |
|---|---|
| 운영시간 | 08:00~17:30 |
| 휴무일 | 연중무휴 |
| 입장료 | 무료 |
| 주차 | 가능 |
| 문의 | 055-883-1901 |
지도를 끌어 옮기고 확대·축소할 수 있어요.
카카오맵에서 길찾기 ↗운영시간·요금은 바뀔 수 있어요.
알아두면 좋은 팁
- 벚꽃철에는 십리벚꽃길이 크게 붐비니 이른 아침 방문이 한결 여유롭습니다.
- 절 안쪽 계곡길까지 걸으면 벚꽃철이 아니어도 산책하기 좋습니다.
- 차의 시배지로도 알려진 곳이라 주변 차밭과 함께 보기 좋고, 개방시간은 공식 채널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