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설록 티뮤지엄
📍 제주 서부 안덕 서광

2001년 문을 연 국내 첫 차 박물관입니다. 서광 다원 한가운데 자리해 전시관을 나서면 바로 녹차밭이 이어지고, 차의 역사와 도구를 보여주는 전시와 판매·카페 공간이 한 건물에 묶여 있어요.
입장료가 없어 전시만 보고 나와도 되고, 녹차 아이스크림이나 롤케이크 같은 디저트를 앉아서 먹고 갈 수도 있습니다. 바로 옆에 이니스프리 제주하우스가 붙어 있어 함께 도는 경우가 많습니다.
차를 제대로 배워 보고 싶다면 별도 건물인 티스톤의 티클래스를 예약할 수 있습니다. 해설을 들으며 두 가지 차를 직접 우려 보는 유료 프로그램으로, 회차가 정해져 있어요.
방문 정보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신화역사로 15 |
|---|---|
| 운영시간 | 하절기 09:00~19:00, 동절기 09:00~18:00 (기상에 따라 변동) |
| 휴무일 | 연중무휴 |
| 입장료 | 전시 관람 무료 / 티스톤 티클래스는 유료·사전 예약 |
| 주차 | 무료 주차장 |
| 문의 | 064-794-5312 |
지도를 끌어 옮기고 확대·축소할 수 있어요.
카카오맵에서 길찾기 ↗운영시간·요금은 바뀔 수 있어요.
알아두면 좋은 팁
- 녹차밭 사진은 전시관 뒤편 언덕에서 찍어야 이랑이 길게 잡힙니다.
- 티클래스는 회차제라 방문 전에 예약해야 자리를 잡을 수 있어요.
- 카페는 점심 이후 줄이 길어지니 오전에 먼저 들르는 편이 편합니다.
- 옆 이니스프리 제주하우스까지 보려면 한 시간 반쯤 잡으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입장료가 정말 없나요?
전시 관람은 무료입니다. 다만 카페 음료와 디저트, 티스톤 티클래스는 따로 결제해야 하고 성수기에는 카페 좌석 대기가 길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