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라지
📍 정선 여량면

아우라지는 송천과 골지천, 두 물줄기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곳이라 붙은 이름입니다. 송천은 평창 도암면에서, 골지천은 삼척 하장면 쪽에서 흘러와 이 자리에서 서로 만납니다.
두 물줄기가 만나는 자리에는 처녀상이 서 있고, 120m 길이의 섶다리를 건너 둘레길을 걸을 수 있습니다. 정선아리랑 노랫말에도 등장할 만큼 오래전부터 이름난 장소로 꼽힙니다. 늦봄이나 초가을 무렵 방문하면 강변 풍경이 한층 더 운치 있습니다.
방문 정보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여량면 아우라지길 69 |
|---|---|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 휴무일 | 연중무휴 |
| 입장료 | 무료 |
| 주차 | 가능 |
| 문의 | 1544-9053 |
지도를 끌어 옮기고 확대·축소할 수 있어요.
카카오맵에서 길찾기 ↗운영시간·요금은 바뀔 수 있어요.
알아두면 좋은 팁
- 섶다리를 건너 둘레길을 한 바퀴 도는 데 30분 정도면 충분합니다.
- 이른 아침에 가면 강변에 물안개가 낀 풍경을 볼 수도 있습니다.
- 정선아리랑의 유래가 된 곳이라 알고 가면 더 흥미롭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