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성·촉석루
📍 진주 본성동

진주성은 삼국시대에 거열성, 고려 때는 촉석성이라 불렸다가 조선에 들어 지금의 이름을 얻은 성곽입니다. 임진왜란 때 왜적을 막는 관문 역할을 했으며, 1592년 1차 진주성 싸움에서 왜적을 크게 물리친 이 승리는 임진왜란의 3대 대첩 가운데 하나로 꼽힙니다.
1593년 2차 싸움에서는 민관군이 항전하다 모두 순의했고, 논개가 왜장을 끌어안고 남강에 몸을 던진 곳으로도 전해집니다. 성 안에는 촉석루와 국립진주박물관, 의기사 등이 있어 남강을 내려다보며 진주의 역사를 둘러볼 수 있습니다.
방문 정보
| 주소 | 경상남도 진주시 남강로 626 |
|---|---|
| 운영시간 | [하절기(3월~10월)] - 05:00~23:00 / [동절기(11월~2월)]- 05:00~22:00 |
| 휴무일 | 연중무휴 |
| 입장료 | [일반] / - 2,000원 / [청소년, 군인] / - 1,000원 / [어린이] / - 600원 |
| 주차 | 가능 |
| 문의 | 055-749-5171 |
지도를 끌어 옮기고 확대·축소할 수 있어요.
카카오맵에서 길찾기 ↗운영시간·요금은 바뀔 수 있어요.
알아두면 좋은 팁
- 촉석루에 올라 남강을 내려다보는 자리가 진주성에서 가장 인기 있는 조망 포인트입니다.
- 국립진주박물관도 성 안에 있어 함께 둘러보면 역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 남강 유등축제 기간에는 인파가 많이 몰리니 여유 있게 시간을 잡는 게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주차 요금이 있나요?
- 소형 30분 500원 이후 10분당 200원 / - 대형 30분 1,000원 이후 10분당 4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