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루·밀양강 야경
📍 밀양 내일동

영남루는 밀양강이 내려다보이는 언덕에 자리한 누각으로, 밀양읍성에서 시작해 삼문송림과 밀양교 등을 지나 영남루로 이어지는 6.2㎞ 수변공원길의 종착점이기도 합니다. 이 길을 걸으면 밀양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둘러볼 수 있습니다.
밀양강을 따라 강변 산책로가 잘 조성돼 있어 해가 진 뒤 조명이 켜진 누각과 강물이 어우러진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봄에는 강변을 따라 벚꽃과 유채꽃, 장미 등이 차례로 피어나 산책하기 더욱 좋습니다.
방문 정보
| 주소 | 경상남도 밀양시 내일동, 삼문동 부근 |
|---|---|
| 운영시간 | 상시개방 |
| 휴무일 | 연중무휴 |
| 입장료 | 무료 |
| 주차 | 가능 |
| 문의 | 밀양시청 관광진흥과 055-359-5869 |
지도를 끌어 옮기고 확대·축소할 수 있어요.
카카오맵에서 길찾기 ↗운영시간·요금은 바뀔 수 있어요.
알아두면 좋은 팁
- 야경을 보려면 해가 완전히 진 뒤 강변 산책로를 따라 걸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 수변공원길 전체는 6.2㎞로 다소 길어 일부 구간만 골라 걷는 것도 방법입니다.
- 봄철에는 벚꽃이 함께 피어 야경과 꽃 구경을 같이 즐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