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독일마을
📍 남해 삼동면 물건리

1960~70년대 독일에 광부와 간호사로 파견됐던 이들이 귀국한 뒤 정착하며 만들어진 곳이 남해 독일마을입니다. 이들이 걸어온 삶과 문화를 기리고 정착을 돕고자 마련된 공간으로, 언덕을 따라 독일식 주택이 늘어서 있습니다.
지붕은 붉은 계열로, 외벽은 알록달록하게 칠한 것이 마을 주택들의 공통된 특징입니다. 이 가운데 일부는 숙박 시설로 운영돼 현지 가옥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마을 곳곳의 카페와 식당에서는 독일 스타일 소시지와 맥주를 맛볼 수 있습니다.
방문 정보
| 주소 | 경상남도 남해군 독일로 89-7 |
|---|---|
| 운영시간 | 상시개방 |
| 휴무일 | 연중무휴 |
| 입장료 | 무료 |
| 주차 | 가능 |
| 문의 | 055-867-8897 |
지도를 끌어 옮기고 확대·축소할 수 있어요.
카카오맵에서 길찾기 ↗운영시간·요금은 바뀔 수 있어요.
알아두면 좋은 팁
- 언덕길을 따라 걸으며 둘러보는 곳이라 오르막이 있어도 걷기 편한 신발이 좋습니다.
- 물건항 방향으로 내려다보이는 바다 전망이 좋아 언덕 위쪽이 사진 찍기 좋은 자리입니다.
- 숙박 시설로 쓰이는 주택도 있어 마을을 걸을 때는 주민 생활 공간이라는 점을 유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