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암공원 출렁다리
📍 울산 동구 일산동

대왕암공원 출렁다리는 울산에서 처음 놓인 출렁다리로, 해안산책로의 햇개비와 수루방 사이를 잇습니다. 지상 42.55m 높이에서 303m 길이로 이어지며, 중간 지지대 없이 한번에 놓인 방식이 특징입니다.
바다 위로 곧게 이어진 다리라 대왕암 주변 해안 절벽과 바다 풍경을 가까이서 짜릿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무료로 걸을 수 있어 울산 여행의 핵심 코스로 꼽힙니다.
방문 정보
| 주소 | 울산광역시 동구 등대로 95 |
|---|---|
| 운영시간 | 09:00~18:00 (입장마감 17:40) |
| 휴무일 | 매월 둘째 주 화요일 / 설·추석 당일 |
| 입장료 | 무료 |
| 주차 | 가능 |
| 문의 | 052-209-3738 |
지도를 끌어 옮기고 확대·축소할 수 있어요.
카카오맵에서 길찾기 ↗운영시간·요금은 바뀔 수 있어요.
알아두면 좋은 팁
- 다리 위는 바람이 강하게 부는 날이 많아 모자나 가벼운 소지품은 잘 챙기세요.
- 해안산책로와 이어져 있어 대왕암과 함께 둘러보는 코스로 걷기 좋습니다.
- 다리가 흔들리는 구조라 고소공포증이 있다면 천천히 걷는 게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