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소산성·낙화암
📍 부여 부여읍 쌍북리

부소산성은 백제의 진산인 부소산(해발 96.4m)을 둘러싼 산성으로, 사비 시대 왕궁을 지키려는 목적으로 쌓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산 곳곳에 낙화암과 고란사, 사자루 같은 백제 관련 유적이 흩어져 있습니다.
백제가 무너질 때 궁녀들이 몸을 던졌다고 전해지는 낙화암에 서면 백마강이 시원하게 내려다보입니다. 숲길을 따라 고란사까지 걸어 내려가는 코스가 이어지며, 이 일대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백제역사유적지구 권역에 속합니다.
방문 정보
| 주소 |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부소로 15 |
|---|---|
| 운영시간 | - 하절기(3월~10월) 09:00~18:00 / - 동절기(11월~2월) 09:00~17:00 |
| 휴무일 | 연중무휴 |
| 입장료 | [개인] / - 어른 2,000원 / - 청소년 1,100원 / - 어린이 1,000원 / [단체] / - 어른 1,800원 / - 청소년 1,000원 / - 어린이 900원 / ※ 무료 : 만 6세 이하 / 65세 이상 / 장애인 / 부여군민 / ※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
| 주차 | 가능 |
| 문의 | 041-830-2880 |
지도를 끌어 옮기고 확대·축소할 수 있어요.
카카오맵에서 길찾기 ↗운영시간·요금은 바뀔 수 있어요.
알아두면 좋은 팁
- 낙화암까지는 오르막 숲길이 이어지니 걷기 편한 신발을 준비하는 편이 좋습니다.
- 고란사 앞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구드래나루터로 넘어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 가을에 열리는 대백제전 기간에 방문하면 다른 계절과 사뭇 다른 분위기를 느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