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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티켓
🏛관광지

동궁과 월지·첨성대 야경

📍 경주 인왕동

동궁과 월지·첨성대 야경 사진

신라 왕궁에 딸린 별궁 터와 인공 연못입니다. 오랫동안 안압지로 불리다가 '월지'라는 글자가 새겨진 유물이 확인되면서 2011년에 이름이 바뀌었어요. 발굴로 드러난 건물 자리 가운데 세 채를 복원해 두었고, 조명을 받은 전각이 물에 비치는 장면이 대표 풍경입니다.

연못가를 굽이지게 만들어 걷는 위치마다 보이는 그림이 달라집니다. 밤 10시까지 열어 해 질 무렵 들어가면 낮 풍경과 야경을 모두 볼 수 있고, 걸어서 첨성대와 계림 방향으로 이어 도는 야간 산책 코스로 묶기 좋아요. 첨성대 일대는 입장료 없이 개방됩니다.

방문 정보

주소경상북도 경주시 원화로 102
운영시간09:00~22:00 (입장은 폐장 전 마감)
휴무일연중무휴
입장료동궁과 월지 어른 3,000원 선 / 첨성대 무료
주차동궁과 월지 앞 주차장 이용
문의054-750-8655

지도를 끌어 옮기고 확대·축소할 수 있어요.

카카오맵에서 길찾기 ↗

운영시간·요금은 바뀔 수 있어요.

알아두면 좋은 팁

  • 해 질 무렵인 오후 6~7시에 들어가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봅니다.
  • 폐장에 임박해 도착하면 입장이 막힐 수 있으니 여유를 두고 가세요.
  • 첨성대·계림·대릉원이 걸어서 이어져 야간 산책 코스로 묶기 좋습니다.
  • 야경 사진은 흔들리기 쉬우니 난간에 팔을 고정하고 찍으면 낫습니다.
  • 주말 저녁에는 연못가 명당 자리에 줄이 서니 조금 이른 시간을 노리세요.

자주 묻는 질문

첨성대도 입장료를 내야 하나요?

첨성대와 대릉원 일대는 무료로 개방돼 있고 입장료를 받는 곳은 동궁과 월지입니다. 첨성대 주변은 밤에도 조명이 들어와 밤 10시까지 개방돼 여유 있게 걸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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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한국관광공사 (공공누리 출처표시). 소개 글은 이지티켓이 직접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