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사리 최참판댁
📍 하동 악양면 평사리

평사리 최참판댁은 박경리 작가의 소설 토지 속 배경을 재현한 한옥으로, 악양면 평사리 들녘이 내려다보이는 자리에 있습니다. 소설 속 무대를 실제 공간으로 옮겨 놓아 이야기 속을 거니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너른 마당과 기와집이 늘어선 풍경이 한복을 입고 사진 찍기 좋은 배경이 되어 줍니다. 언덕 위에서는 평사리 들녘이 한눈에 펼쳐져 계절마다 다른 색으로 물든 논을 볼 수 있습니다.
방문 정보
| 주소 |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길 66-7 |
|---|---|
| 운영시간 | 09:00~18:00 |
| 휴무일 | 연중무휴 |
| 입장료 | - 성인 2,000원 / - 청소년/군인 1,500원 / - 어린이 1,000원 / ※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및 전화 문의 요망 |
| 주차 | 가능 |
| 문의 | 하동군청 관광진흥과 055-880-2825 |
지도를 끌어 옮기고 확대·축소할 수 있어요.
카카오맵에서 길찾기 ↗운영시간·요금은 바뀔 수 있어요.
알아두면 좋은 팁
- 한옥 마당과 언덕 위 정자에서 평사리 들녘을 배경으로 사진 남기기 좋습니다.
- 한복을 빌려 입고 둘러보면 고택 분위기와 더 잘 어우러집니다.
- 들녘이 초록빛인 여름과 황금빛인 가을 풍경이 다르니, 운영시간은 공식 채널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