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만벽화마을
📍 전주 교동(한옥마을)

전주한옥마을과 큰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언덕에 자리한 동네입니다. 한국전쟁 때 피난민들이 모여 살며 생긴 마을로, 2012년 골목 주택 40여 채에 벽화가 그려지면서 알려졌습니다.
담장마다 꽃과 동화, 풍경처럼 서로 다른 그림이 이어져 골목을 돌 때마다 분위기가 바뀝니다. 언덕을 조금 오르면 전주 시내가 내려다보이는 자리도 나옵니다.
오목대 육교를 건너면 바로 마을 입구라 한옥마을 일정에 덧붙이기 쉽습니다. 주민이 실제로 사는 동네이니 목소리를 낮추고 사유지에는 들어가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방문 정보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교동 50-158 |
|---|---|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주민 거주 지역) |
| 휴무일 | 공식정보 확인 |
| 입장료 | 무료 |
| 주차 | 한옥마을 공영주차장에 세우고 걸어 올라가는 편이 편합니다 |
지도를 끌어 옮기고 확대·축소할 수 있어요.
카카오맵에서 길찾기 ↗운영시간·요금은 바뀔 수 있어요. "공식정보 확인" 으로 적힌 항목은 방문 전 공식 채널에서 직접 확인해 주세요.
알아두면 좋은 팁
- 오목대 육교를 건너 들어가면 오르막을 절반쯤 줄일 수 있습니다.
- 골목이 좁고 경사져 차보다 걸어 올라가는 편이 훨씬 편합니다.
- 주민이 사는 집이라 창문과 마당은 찍지 않는 것이 예의입니다.
- 한 바퀴 도는 데 30분 안팎이라 오목대와 묶으면 한 시간입니다.
- 벽화는 덧칠과 보수로 바뀌기도 해 사진 속 그림과 다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오르막이 많이 심한가요?
마을 전체가 언덕이라 경사가 있지만 구간이 짧습니다. 오목대 육교 쪽에서 들어가면 가장 완만하게 진입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