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어사
📍 밀양 삼랑진읍

만어사는 해발 674m 만어산 8부 능선에 자리한 사찰로, 삼국유사에 가락국 수로왕이 창건했다는 기록이 전할 만큼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습니다. 불교가 남쪽 바닷길을 거쳐 전해졌다는 학설을 뒷받침하는 사찰로도 이야기됩니다.
절 앞에 흩어진 만어석 너덜겅이 이곳의 가장 큰 볼거리로, 두드리면 맑은 경쇠 소리가 난다고 해 종석이라고도 부르며 경상남도 기념물로 지정돼 있습니다. 이런 신비한 이야기들 덕분에 밀양의 대표적인 명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방문 정보
| 주소 | 경상남도 밀양시 삼랑진읍 만어로 776 |
|---|---|
| 운영시간 | 08:00~18:00 |
| 휴무일 | 연중무휴 |
| 입장료 | 공식정보 확인 |
| 주차 | 가능 |
| 문의 | 055-356-2010 |
지도를 끌어 옮기고 확대·축소할 수 있어요.
카카오맵에서 길찾기 ↗운영시간·요금은 바뀔 수 있어요. "공식정보 확인" 으로 적힌 항목은 방문 전 공식 채널에서 직접 확인해 주세요.
알아두면 좋은 팁
- 너덜겅의 돌은 직접 두드려 소리를 들어 볼 수 있어 아이와 함께 가도 좋습니다.
- 산 중턱까지 올라가야 해 편한 신발과 여유 있는 시간을 두고 방문하는 게 좋습니다.
- 귀가 방향에 있는 삼랑진읍에 자리해 밀양 일정 마지막 코스로 묶기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