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한옥마을 (북촌로11길)
📍 서울 가회동

가회동 언덕을 따라 기와지붕이 층층이 겹쳐진 한옥 밀집 지역입니다. 골목을 오르다 뒤를 돌아보면 낮은 지붕 너머로 도심 빌딩이 함께 잡히는데, 이 겹친 풍경이 북촌 사진의 배경이 됩니다.
가장 널리 알려진 북촌로11길 일대는 지금도 사람이 사는 주거지입니다. 관광객이 몰리며 생활 불편이 커지자 이 구간이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돼, 방문 가능한 시간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제한됩니다.
안국역에서 걸어 올라가 북촌문화센터와 공방 골목을 지나 돌아 나오는 동선이 무난합니다. 언덕이 이어져 계단과 경사가 많으니 걷기 편한 신발을 신는 편이 좋습니다.
방문 정보
| 주소 | 서울 종로구 북촌로 53 |
|---|---|
| 운영시간 | 북촌로11길 일대 관광 허용 시간 10:00~17:00 |
| 휴무일 | - 북촌한옥마을 골목길 : 매주 일요일 |
| 입장료 | 무료 (마을 전체 개방) |
| 주차 | 전용 주차장 없음, 대중교통 이용 권장 |
| 문의 | 02-2148-4161 |
지도를 끌어 옮기고 확대·축소할 수 있어요.
카카오맵에서 길찾기 ↗운영시간·요금은 바뀔 수 있어요.
알아두면 좋은 팁
- 북촌로11길은 오전 10시~오후 5시 밖에는 출입이 제한되니 시간을 맞추세요.
- 주민이 사는 골목이라 대문 앞 촬영과 큰 소리는 피하는 게 좋습니다.
- 3호선 안국역 2번 출구에서 걸어 10분이면 마을 초입에 닿습니다.
- 경사와 계단이 이어지니 굽 낮은 신발을 신는 편이 훨씬 편합니다.
- 경복궁·삼청동과 붙어 있어 반나절 도보 코스로 묶기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제한 시간을 어기면 어떻게 되나요?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된 북촌로11길 일대는 허용 시간 밖 방문에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른 아침이나 저녁에는 계동길이나 삼청동 쪽을 걷는 편이 안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