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사 은행나무
📍 양평 용문면

용문사 경내에 서 있는 이 은행나무는 나이가 1,100살에 가까운 것으로 추정되며, 높이는 42m에 달해 국내에서 손꼽히는 크고 오래된 은행나무로 알려져 있습니다. 밑동에는 혹처럼 튀어나온 부분이 있어 눈에 띕니다.
마의태자가 심었다는 이야기와 의상대사의 지팡이가 자랐다는 이야기 등 여러 전설이 전해 내려옵니다. 조선 세종 때 당상관 품계를 받았다고 전해질 만큼 오랜 세월 보살핌을 받아온 나무입니다.
방문 정보
| 주소 |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용문산로 782 |
|---|---|
| 운영시간 | 상시개방 |
| 휴무일 | 연중무휴 |
| 입장료 | 무료 |
| 주차 | 가능 (약 700대) 요금 (경차 1,500원 / 소형차 3,000원 / 중·대형차 5,000원) |
| 문의 | 용문산 관광단지 안내사무소 031-773-0088 |
지도를 끌어 옮기고 확대·축소할 수 있어요.
카카오맵에서 길찾기 ↗운영시간·요금은 바뀔 수 있어요.
알아두면 좋은 팁
-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나무라 가까이에서 줄기를 만지기보다는 눈으로 감상하는 것이 좋습니다.
- 용문사 경내와 계곡을 함께 둘러보면 산책 코스로 넉넉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 가을 단풍철에는 은행잎이 물드는 모습을 보려는 방문객이 많아 붐빌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