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섬마을 외나무다리
📍 영주 문수면

물 위에 뜬 섬이라는 뜻을 지닌 무섬마을은 우리말 이름 그대로 강줄기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40여 가구 가운데 서른 채 남짓이 조선 후기에 지어진 사대부 가옥이고, 100년이 넘은 집도 열여섯 채나 남아 있습니다.
삼십여 년 전만 해도 마을 밖으로 나가려면 이 다리 하나에 의지해야 했고, 지금은 마을을 상징하는 풍경으로 남았습니다. 내성천 위로 약 150m 이어진 다리를 건너는 경험이 영주 여행에서 손꼽히는 사진 명소가 됐습니다.
방문 정보
| 주소 | 경상북도 영주시 문수면 무섬로234번길 31-12 |
|---|---|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 휴무일 | 연중무휴 |
| 입장료 | 무료 |
| 주차 | 가능요금 (무료) |
| 문의 | 054-638-1127 |
지도를 끌어 옮기고 확대·축소할 수 있어요.
카카오맵에서 길찾기 ↗운영시간·요금은 바뀔 수 있어요.
알아두면 좋은 팁
- 외나무다리는 폭이 좁아 맞은편에서 오는 사람과 마주치면 한쪽이 잠시 비켜서야 합니다.
- 고택 한옥체험도 가능해 하룻밤 묵어 가는 여행으로 즐기기 좋습니다.
- 도자기·염색 등 문화촌 체험 프로그램도 있으니, 참여 시간은 공식 채널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체험을 할 수 있나요?
도자기체험 / 염색체험 / 사군자체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