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서원
📍 영주 순흥면

소수서원은 1542년 풍기군수 주세붕이 고려 학자 안향을 기리는 사당을 세운 데서 시작됐습니다. 1550년에는 이황의 요청으로 나라의 공인을 받으며 소수서원이라는 이름으로 사액을 받아, 우리나라 최초의 사액서원이 됐습니다.
정형화된 배치 형식이 자리 잡기 전에 세워진 초기 서원이라 건물들이 비교적 자유롭게 놓여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서원을 둘러싼 솔숲 산책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다운 고즈넉한 분위기로 사진 명소로도 인기가 많습니다.
방문 정보
| 주소 |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소백로 2740 |
|---|---|
| 운영시간 | [11월~2월]09:00~17:00 / [3월~5월/9월~10월]09:00~18:00 / [6월~8월]09:00~19:00 / ※ 입장시간은 관람종료 1시간 전까지 가능 / ※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
| 휴무일 | 연중무휴 |
| 입장료 | [개인] / - 어른 2,000원 / - 청소년, 군인 1,330원 / - 어린이 660원 / [단체(20인 이상)] / - 어른 1,660원 / - 청소년, 군인 1,000원 / - 어린이 530원 / ※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
| 주차 | 가능 |
| 문의 | 소수서원 관광안내소 054-639-5852 |
지도를 끌어 옮기고 확대·축소할 수 있어요.
카카오맵에서 길찾기 ↗운영시간·요금은 바뀔 수 있어요.
알아두면 좋은 팁
- 서원을 둘러싼 솔숲 산책로가 고즈넉해 사진 찍기 좋은 명소로 꼽힙니다.
- 바로 옆 선비촌과 함께 걸으면 동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 이른 시간 방문하면 한적하게 둘러볼 수 있고, 관람시간은 공식 채널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