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리 구계등
📍 완도 완도읍 정도리

정도리 구계등은 모래 대신 둥근 자갈이 깔린 해변입니다. 파도가 밀려왔다 빠질 때 돌끼리 부딪히며 나는 소리가 특징이라, 눈으로 보는 것만큼 귀로 듣는 재미가 있는 곳입니다.
해변 뒤로 상록수림이 병풍처럼 둘러 있어 그늘에서 쉬기도 좋습니다. 자갈밭이라 맨발로 걷기는 어렵고, 파도 가까이 앉아 소리를 듣는 사람이 많습니다.
방문 정보
| 주소 | 전라남도 완도군 완도읍 중도리 |
|---|---|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 휴무일 | 연중무휴 |
| 입장료 | 무료 |
| 주차 | 가능 |
| 문의 | 다도해해상국립공원사무소 061-550-0900 |
지도를 끌어 옮기고 확대·축소할 수 있어요.
카카오맵에서 길찾기 ↗운영시간·요금은 바뀔 수 있어요.
알아두면 좋은 팁
- 자갈 해변이라 슬리퍼보다 바닥이 단단한 신발이 편합니다.
- 밀물 때 돌 구르는 소리가 더 또렷하니 물때를 보고 가면 좋습니다.
- 뒤편 숲에 그늘이 있어 한여름에도 쉬어 갈 자리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