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석사
📍 영주 순흥면

신라 문무왕 16년 의상대사가 왕명을 받아 세운 화엄종 사찰이 부석사이며, 우리나라 화엄사상이 시작된 곳으로 꼽힙니다. 절 이름은 무량수전 서쪽의 큰 바위가 아래 바위와 붙지 않고 뜬 것처럼 보인다는 데서 유래했습니다.
경내에는 통일신라와 고려 시대 유물이 함께 남아 있는데, 무량수전은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 건물로 꼽히고 조사당 벽화도 오래된 벽화 중 손꼽힙니다. 이 벽화는 유물관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방문 정보
| 주소 | 경상북도 영주시 부석면 부석사로 345 |
|---|---|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 휴무일 | 연중무휴 |
| 입장료 | 무료 |
| 주차 | 가능 |
| 문의 | 054-633-3464 |
지도를 끌어 옮기고 확대·축소할 수 있어요.
카카오맵에서 길찾기 ↗운영시간·요금은 바뀔 수 있어요.
알아두면 좋은 팁
- 무량수전과 조사당 등 오래된 목조 건물을 천천히 살펴보며 걷기 좋습니다.
- 일주문에서 무량수전까지 이어지는 돌계단 길도 볼거리라 여유 있게 걸어 보세요.
- 유물관에 있는 조사당 벽화도 놓치지 말고 들러보고, 관람시간은 공식 채널에서 확인하세요.





